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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프레 아니에요, 진짜 의사예요..

아오사와 유우이 / 青沢 優衣 / Yuui Aos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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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162cm / 58kg

나이: 29-year-old
생일: 01/28

혈액: RH+AB
국적: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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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종합 비타민통

:50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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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3등급★★★
관찰: 1등급★★★★★
지능: 1등급★★★★★
운: 3등급★★★
정신력: 2등급★★★★

그는 첫번째로 어린 나이임에도 수술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많은 의사들이 혀를 내두르는 수술에도 참여하여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 적이 있었다.

끊임없이 노력하여 불치병이라 알려진 병을 수술로 상태를 호전 시킨데 가장 크게 기여한 사람이다. 이를 논문으로 작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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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성 있는, 순한 |

: 사람이 워낙에 순한 편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그럴 것이 온갖 진상 보호자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웃으면서 대처를 하고

  심지어 거친 말 한번을 못한다는 이미지에 사람들에게 쉬운 이미지를 받고는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결코 눈 뜨고 코 베일 상은 아니다,

  시기 적절하게 상사들 혹은 어르신들에게 웃으면서 거짓말을 하거나 아부 할 줄 아는 성격이며

  싸움을 만들기보다는 자신의 자존심이나 인격이 모욕 당한다 하더라도 유하게 넘어가자는 편이다. 

 

| 멘탈이 좋은, 침착한 |

: 멘탈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사건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병원 내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사람이며,

  환자의 상태가 급속하게 나빠질 때도 자신이 해야할 일을 빠르게 정리 하여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다.

  친하게 지내는 환자의 죽음에도 묵묵하게 가족분들에게 죽음을 알린다. 이에 대해 죄책감이나 슬픔을 못 느끼는 사람은 아니기에

  슬플 때는 몰래 뒤에서 울기도 하나, 그렇다 하더라도 쉽게 회복하여 다음날 웃으면서 사람들을 맞이 할 수 있는 사람이다.

 

| 성실하지만 꽉 막힌 사람. |

: 사회성도 있고, 상당히 유하면서도 그는 은근 꽉 막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마음에 없는 말은 잘하면서도 한번 아니다고 하는 사람은 아니기에 애둘러 거절하는 법 또한 잘했다.

  융통성이 아예 없는건 아니구나 싶다가도 한번 아니다 싶을 땐 끝까지 아니었기에 상황에 따라선 또 융통성 없단 이야기를 듣고는 한다.

  • 나름 고집은 있는 편인지라, 자신이 생각하는건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경향 또한 있다. 이 때문에 학생 때는 교수님을 따라 연구에 참여하고는 했다. 어리기에 아직 무리가 아니겠냐는 교수의 말에도 하겠다고 하면서 성적을 거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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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사이 유우이 |

: 29살 도쿄에서 자란 독녀,

: 현재는 교토시에 내려와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 가족과는 따로 동거중이지만 쉴때 틈틈 올라가 부모님을 만날만큼 사이가 좋다고.

: 상당히 순한 상으로, 아직도 다른 사람에게 학생이냐는 소리를 종종 듣고는 한다. 

: 단 것을 좋아한다.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나씩 줏어먹다보니 안에 이가 조금 썩어있다고.

: 그에게서는 언제나 약품 냄새를 덮는 인공 꽃 향이 난다. 

 

| 싫어하는 행동이나 좋아하는 행동 |

: 사실 딱히 좋아하는 행동은 없다고 한다, 그냥 모든 행동들이 귀엽고 그러니까 다 좋다고 무난하다고 말을 하는데

  딱 한가지 싫어하는 행동이 있는데 그건 바로 이제 애인이 생기면 완벽하겠는데라는 말이란다.

 

  집 안에서는 이제 나이도 있고 한데 애인을 만드는게 어떠냐는 말을 하지만 그 스스로는 아직은 일과 공부, 그리고 연애까지

  병행할 자신이 없기에 생각이 없다고 말은 하지만 꾸준히 지속되니 이런 행동들이 싫다고. 

 

| 취미 |

: 그의 취미는 베이킹, 간단한 빵이나 마카롱 케이크 등은 스스로 구울 수 있다고 한다.

  종종 쿠키등을 구워서 직원들과 나눠 먹거나 자신이 당분 부족할때 채우기 용으로 먹기 위해 많이 만들고 한다고.

 

| 수재 |

: 그는 스스로를 천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이런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자신의 성공 비결은 꾸준한 노력이라고 말한다.

 

| 일 중독 |

언제나 병원에 살다시피 지냈고, 병원에 있는게 아니면 밤 늦게까지 도서관 혹은 자신의 방에서 공부를 하며 지냈다.

어떻게 하면 더 사람을 치료할 수 있을까, 또 효과적으로 수술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끝없이 고민했다.

많은 사람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일에 집중하는 모습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쉴 것을 권유 하고는 했다.

  • 공부와 일을 병행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잘 시간이 줄어들어 큰 수술을 앞둔 7일 전이 아니면
    대체적으로 4시간씩 자다보니 다크서클이 짙은 편

  • 자주 코피가 터졌다. 

  • 직장 내에서는 멘탈이 좋은 편으로 취급 받는다,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도 그렇고 환자가 심각한 상황에 처했을 때도
    침착함을 유지하는 모습 때문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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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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